[오늘의 필사] 코스모스 / 칼 세이건 / 데모크리토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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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크리토스는 위대한 과학자인 동시에 철학자였다. 이성과 아이에게 관심이 없었으나 교우관계가 넓었고 즐거움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다. 나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위대한 사람이지만 즐거움을 인생 목표로 삼는 비슷한 점이 있어 더 정감간다.

독재 아래 부유한 삶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난한 삶을 살겠다는 그의 의지는 그 당시 얼마나 많은 종교인과 독재자들의 그(과학)를 탄압하고 겁박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으며 더욱 탐구하고 계몽하면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그의 과학과 사상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배우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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