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명대사 다시보기

in zzan •  8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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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Did you know that steemit.com is now censoring users and posts based on their opinions?
All the posts of these users are gone!
https://github.com/steemit/condenser/commit/3394af78127bdd8d037c2d49983b7b9491397296

Here's a list of some banned users:
'roelandp', 'blocktrades', 'anyx', 'ausbitbank', 'gtg', 'themarkymark', 'lukestokes.mhth', 'netuoso', 'innerhive'
See anyone you recognize? There could be more, they also have a remote IP ban list.

Will you be censored next?

맞아요.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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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c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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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계든 너무 열정을 쏟으면 상처가 생긴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오래 가고 싶다면 그를 바라보기 보다는 나와 함께 해주는 그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상처 준 주제에 이해까지 바라면 욕심이라는 말과 생각보다 '아무것도'아니다 라는 말에도 눈길과 마음이 많이 갔습니다...^^

우리는 결국 생각보다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내가 나도 모르게 상처를 많이 주고 산다는 것을 (받은 것 못지 않게) 생각하며..... 누군가에게 이해를 바라는 데에만 인생의 많은 시간을 쏟기 보다는 누군가를 이해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쏟으면 어떨까 싶지만...역시나 말은 쉽고 행동은 어렵죠...^^

얼마 전에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다시 보았는데요, 저도 m님처럼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말이 왜 그렇게 와 닿던지...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진 탓이 있을까 싶습니다. 어쩌다 죽음의 문턱을 한번 지나오니 인생 참 별거 없다는 생각도 들고...ㅋ

누군가에게 이해를 바라는 데에만 인생의 많은 시간을 쏟기 보다는 누군가를 이해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쏟으면 어떨까 싶지만

누군가를 이해하지는 못 하더라도 미워하거나 비난하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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