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review #10) 부활 (Resurrection, 2005)steemCreated with Sketch.

in sct •  4 months ago  (edited)

드라마 리뷰를 생각하다보니 제 인생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였던 부활을 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최근 활동이 뜸한 엄태웅을 엄포스라고 불리게 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게 한 그 드라마
1인 2역 연기를 잘 소화했습니다.

이 때 한지민을 처음 봤는데, 그 뒤로 쭉 팬입니다~! ㅎㅎㅎ
이 드라마로 한지민은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 보면 출연진들이 좋은데, 그 당시에는 인지도가 약간 낮은 배우들이어서 경쟁하던 <내이름은 김삼순>에 밀려 초반에는 인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회가 거듭될수록 시청률이 올라가며 20%를 넘기며 종영했습니다.


아버지와 동생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동생으로 살기 시작한 남자

강력계형사 서하은(유신혁, 엄태웅 역)은 호텔오너이자 과거 조직폭력배보스였던 임대식의 자살사건에 의문을 품고 조사를시작하면서 임대식의 죽음 한 켠에 거대한 음모가 자리하고 있음을 어렴풋이 깨닫는다. 수사를 진행하면서 임대식(이한위 역)의 자살사건이 과거 20년전 일어났던 교통사고와 함께 교통사고의 당사자였던 유건하 형사(안내상 역)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4인방의 불법적인행태를고발하려다 살해당한 정황을 포착한 서하은은 경찰의 신분으로 사건을 파헤치려 하지만 오히려 자신에게가해진 살인누명과 공권력으로 인해 죽음의 위기를 수 차례 넘기게 된다. 동료의 배신과 생사의 위기를 넘나들던 서하은은 자신의 본명이 유강혁이며 20년전 교통사고로 위장된 사고로 죽임을 당한 유건하 형사가 자신의 생부라는 사실 그리고 자신에게 쌍둥이동생 신혁이있다는사실도 알아차리게 된다. 천신만고 끝에 동생 신혁을 만나러 간 자리에서 신혁은 누군가가 보낸 살수에 의해 계획적인 죽임을 당하고 동생의 싸늘한 시신 앞에서 강혁은 복수를 맹세하고는 동생의 시신을 화장처리하고 자신의 이름 유강혁 세자를 버리고 동생이였던 신혁의 이름으로살며 아버지와 동생의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게 되는데...
출처 위키

둘이 같이 양치하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데, 찾아보려니 못 찾겠네요;
극에서 둘의 다정한 모습은 보기 좋아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본 적 없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

드라마 URL: https://www.themoviedb.org/tv/46569-resurrection?language=kr-KR
별점: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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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이 너무 젊어 보이네요. ^^

14년 전이니 젊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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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제목의 드라마다 했더니, 김삼순과 붙었었군요.ㅋㅋㅋ

역시 김삼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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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드라마예요. 삼순이 때문일까요^^.;;;;

대부분 김삼순 보셨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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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모두 젊네요 ㅎㅎ

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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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참 풋풋한 시기네요.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dblog 태그도 감사합니다.

KR 커뮤니티 출석부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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