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끊임없이 비교당하는 시대!

in hive-196917 •  13 days ago 

우리는 흔히 엄친아들에게
비교당하며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럴때마다 우리가
어김없이 하는말

"제발 비교좀 하지 마세요 !"

그렇다.
우리는 남과 비교당하는걸
진짜진짜 * 100 정도로 싫어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라.
우리는 끊임없이 남들과 나를
비교하며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내차와 친구의 차를 비교하며,
애인과 남의 애인을
비교하기도 하고,

자신의 몸과 다른사람의 몸을
비교하며 자괴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런 생각들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위에
있으려는 욕망에 비롯된 것이다.

물론 이런 생각들은
크게는 문명을 발달시켜왔고,
작게는 우리자신을 발전시킨다.

하지만 너무 사소한것까지
남과 비교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있다.

이런사람들은 자신이
괜찮은 사람인지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을 괴롭힌다.

이런 부류는
내적인 자존감이 낮고,
열등감이 많은 사람들이 많다.

적당한 비교는
우리의 인생을 윤택하게 해준다.

그러나 과도한 비교는
우리를 꼭두각시처럼 만든다.

자신만의 특성을 무시한채
남들눈에 좋은것만
찾아다니다보면
어느새 사람들의 개성은 사라지고,

마치 공장에서 찍어나온
마네킹처럼 똑같아질 뿐이다.

어차피 우리네인생은
남들에게 비교당할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싫은 남과의 비교를
왜 스스로 더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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