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시즌2, 르와르 식 전개 , 모녀의 복수는 누가?

in hive-196917 •  2 months ago 

펜트하우스 시즌2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생존자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생존자 유무에 따라 펜트하우스에서 잔혹한 진실과 충격적인 반전이 극대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친딸 조수민의 죽음 앞에서 그 원수들을 찢어죽인다고 공언했지만 엄기준의 날카로운 비수를 피하지 못한채 출혈로 사망하고 맙니다.

이 가엾은 모녀의 복수는 누구할까? 2탄 역시 복수극으로 점철될 것 같다. 르아르적인 요소는 아마도 더 진해질 듯 하다. 펜트하우스 시즌2는 한번 더 우려낸 진국일 가능성이 높다.

김순옥의 전작을 떠올리면 생존의 영역에서 누군가가 나 여기있소라고 손을 드는 것도 아주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

전작들에서 김순옥 표 한드는 이러한 모습을 보여줬다. 아내의 유혹에서 죽었다고 생각한 민소희는 점하나 찍고 다른 사람이 되어 복수극을 펼친다.

시즌 2를 보는 사람들은 아마도 일말의 기대를 하고 있을 것이다. 누군가가 살아날 수 있다는 점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자 이제 남은 것은 복수극을 누가 마무리할 것인가 입니다.

이지아의 아군은 이제 박은석 하나 밖에 없습니다. 불쌍하고 억울하게 죽은 동생과 동생의 친모를 위해 장송곡을 불러줄 단 한사람입니다. 유진이 변수일수도 있습니다.

유진이 시즌 1 말미에서 보여준 행보를 본다면 대반전의 열쇠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페셜에서도 가장 초미의 관심사는 이지아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시즌 2가 2월에 시작됩니다. 어쩌면 시청률 신기록을 염두에 둔 것 같습니다.

주말을 겨냥한 편성이 주는 의미도 곱씹어 볼 만 합니다.워인라이프라는

펜트하우스 시즌 2 포스터처럼 더 살벌한 이야기가 준비된 듯 합니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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