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1-19] 변화무쌍한 날씨

in hive-160196 •  2 months ago  (edited)

20210216_142221.jpg

정오 무렵부터 눈이 쏟아지더니
금새 쌓였다.
습기 많은 눈.
개인적인 볼일로 반차를 냈고
집에 돌아와 이불을 둘둘 말고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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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때가 되어 햇살이 퍼지길래
내다 보니 언제 눈이 왔나 싶다.
인생사도 그렇겠지.
웃다가 울다가 심드렁하다가
한잔 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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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잠님~~~ 여기도 눈와요!! ㅋㅋㅋㅋ
이번엔 쌓인 눈을 볼 수 있을런지... 올 겨울 쌓인눈을 한번도 못봤다는...ㅠ
저도 눈사람도 만들고 싶어요! ^______^

ㅎㅎ 많이 내리면 좋겠군요.

드디어 형도 눈을 보는구나 ㅋㅋㅋㅋㅋㅋ 맨날 눈 안온다고 뭐라하더니 ㅋㅋㅋ

Wow...snow is one of the my wish to be with..i never try to touch or lay down to a snow😍😍

Someday, you'll travel Korea.

That's one of my dreams friend..thank you

출근 길엔 눈 발이 날려서 고생하고, 퇴근길엔 골목들 바닥이 얼어서 고생함ㅎㅎㅎ

그건 그렇고, 마지막 사진은 진짜 너무 멋있다ㅎㅎㅎ

아무리 멋있어도 뉴발형보담은 못해. ㅎㅎ

습기가 많은 눈은 아이들과 눈사람 만들기 딱 좋은 눈이죠~ 그런데 그시간엔 회사에 있었습니다. ㅠ

우와 사진이 정말 멋있어요. 도잠님은 근사한 곳에 살고 계시네요.
여기는 눈이 아주 조금 내렸는데, 땅에 붙자마자 얼어 버렸습니다. 바닥이 너무 미끄러워요.
도잠님도 내일 출근길 조심하시고,편안한 밤 보내세요 :)

그래도 웃는 날이 많으면 좋겠음 요즘처럼
흐흐흐흐흐흐흐흐 스팀잇 너무 좋다 호호호호호

어재는 바람이 뼈를 때리더군요.

전 오늘 맘껏 웃을랍니다.^^

@li-li님이 당신을 멘션하였습니다.

https://www.steemit.com/@li-li/by-threbe-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