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 8월의 큰 변화, 라디오에서 홍보 방송이 시작 되었습니다.

in hive-160196 •  9 days ago  (edited)

STEEM 8월의 큰 변화, 라디오에서 홍보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cjsdns

한국 커뮤니티가 주축이 되어 준비해온 라디오 홍보가 시작되었습니다.
@aquabox 님을 비롯해서 @radiokorea 운영위원으로 참여하신 분들의 노고가 매우 크며 관심과 사랑으로 펀딩에 참여해주신 유저분들이 있어 가능한 일이 되었고 드디어 공중파를 통한 홍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스팀이 옛 영화를 되찾는 것이 목적이 아닌, 가 본 길을 넘어 더 넓은 세계로 나가겠다는 잠재 되어있는 의지 표명이라고 보입니다. 세상에는 안 되는 일도 없고 되는 일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마음먹고 하면 안 될 거 없어하는 말입니다.

스팀이 최고라는 스팀 지상주의에 빠져서 하는 말이 아니고 스팀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희망에 내 마음 하나씩 더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냥 들떠서 저절로 될 거란 생각에 희망 회로만 돌리면 그건 희망 고문으로 끝이 날지도 모릅니다. 우리 모두 나서면 안 될 이유가 없습니다. 세상에 모든 생명체는 저 좋다고 칭찬하고 위하면 없는 재주도 부리고 스스로 멋있어 지려 노력합니다.

스팀은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스스로 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려 노력하는 생명체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조금만 거들어 주면 스스로 일어나 뛰어가는 날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이미 우리들 마음속에는 스팀의 마음속에는 서로 교류하는 마음이 있어 서로 잘 알고있고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서 부자를 욕하고 돈을 욕하고 세상을 욕하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자를 돈은 존중할 줄 알아야 비로소 부자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자를 욕하거나 돈이 최고라며 숭상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진정한 의미의 존중은 널려있을 듯하나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스팀을 스티미언을 더나 가 스팀 블록체인에서 이루어지는 프로젝트를 존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스팀은 우리가 하는 이야기를 다 듣고 있으며 어쩌면 우리의 속마음까지 다 알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열두 번씩 다짐할 겁니다.
나! 스팀이야!
나 일어설 수 있고 걸을 수 있고 잘 뛸 수도 있어! 할 겁니다.

여러분 잘 알고 게시죠,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감사합니다.

송출 펀딩 참여하기 클릭
여기 클릭 -> https://auto.steemdb.online/dash.php

fanbase로 들어갑니다.

follow에 radiokorea를 입력 후 설정에 들어갑니다.

2020년8월1일 라디오 코리아 지속적광고 필요~~
https://steemit.com/ko/@radiokorea/202081--159590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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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일이에요. ㅎㅎ

그렇습니다.

이럴때 재단은... 도대체...

가위로 재단해 버리고 싶네유~! ㄷㄷㄷㄷㄷ

소총은 혼자서도 잘 쏘지만 대포는 혼자 쏘는게 아니니...

그리고 상황을 봐가면서 프로포졸을 신청하던 재단에 협조 요청을 하던 해야지
처음부터 지원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재단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우선 우리가 움직여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스팀은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