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 French Kiss / 맥라이언을 위한 영화

in aaa •  last year  (edited)

아마도 중학교 시절이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때에는 영화관을 간다는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부모님께서 큰 맘 먹고 영화관을 보내주셔서 아마도 처음 봤던 것이 영구와 땡칠이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다.

이 영화는 중학교 시절.. CA시간 영화감상부를 들어가고 나서 접한 영화이다.

사실 그땐 이성이라는 것은 그냥 같은 반에 아니면 같은 학교에 공부 잘하고 모범적이고 바른 아이인 여자애들이 인기가 있던 그런 순수한 시절..

내용을 보면 크게 별 내용이 없는 영화이다.
그래서 그런지 Movie DB 평가도 64%인 영화이다.

하지만 당시에는 맥라이언이라는 배우만으로 흥행을 했으며
잔잔하게 깔린 OST 테이프가 꽤 많이 팔렸던 그런 영화.

그리고 그 시절에는 영화 포스터 액자등이 많이 판매되었는데
그중에서 매출이 꽤 된 영화 포스터로 알고 있다.

지금 봐도 그녀의 미소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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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a.cur 님이 본 게시글에 1000 AAA를 후원하셨습니다. 지갑 내역을 확인해주세요.

그 시절 맥라이언은 최고였죠

최고입니다. 정말 최고였죠.. 지금의 모습을 보면.. 참 그때 모습이 더 그립습니다. 세월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