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닥터 프리즈너 - 의학범죄드라마?

in aaa •  7 months ago  (edited)

1주일간 닥터 프리즈너가 왓챠에 업데이트 되었길레 좀 달렸습니다.

스피디한 전개에 ~~ 떡밥 잘던지고 회수도 시원하게 하고 반전들도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뭔가 선대 악인가 싶다가 점점 선악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것도 나름 관전 포인트네요.

주인공인 나이제(남궁민)가 그리는 큰그림을 알아가는 재미 정말 이사람이 적인가 했더니 실제 타겟은 다른 사람이었다던지 여기 저기 재미있는 포인트가 많았습니다.

의학드라마는 기본적으로 재미있게 보는데~~ 이 드라마는 사실 의학드라마라기보다는 정치? 스릴러? 범죄? 에 가깝기는 하네요. 거기다가 교도소가 배경이니 그 쫀득쫀득함이 살아 있습니다.

남궁민이나 강신일도 있지만 김병철과 최원형의 연기가 정말 살벌하게 날이 섰더군요.
김병철을은 부를 쫓는 다는 느낌이면 최원형은 광끼를 쫓는 다는 느낌 ~~~

김다인이라는 배우는 뭐랄가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귀에 자꾸 들어서 자꾸만 듣게 되더라는.. ㅎ

남궁민이 나왔던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이모 저모 나서 검색해 보니
아래 같은 드라마들을 재미있게 봤더군요.

김과장

미녀공심이

구암 허준

등을 재미있게 봤었네요. 요즘 스토브 리그가 핫하다던데 ~~ 지금 제가 보는 wave를 결제해서 봐야 되나 고민도 되는 군요.

넷플 좀 질려서 다른걸로 갈아탈 때가 된듯도 하고요 ^^
웨이브 한달 무료권도 있으니.. 스토브리그 완결되었는지 확인하고 달려야 겠습니다.

딸기

목요일에는 그날 꺼 다 팔고.. 또 가져와서 다 팔았습니다.
한 2시 쯤에 떨어져서 연락해서 3시 쯤에 추가 물량을 가져 왔는데 그 사이에 오신분들에게 3시 쯤 온다고 하니 기다렸다가 그쯤 와서들 사가시는데 한번에 사람이 몰리니 또 뒤에 뭔가해서 사람들 줄서고 추가로 가지고 온게 30분만에 동나더라구요.

이런것도 나름의 장사 노하우구나 싶더군요. 지난주에도 비슷한일이 있었고.. 정말 사람들 앞에 줄서면 뭔가해서 사람들이 놓칠까봐 막 서서 사고..

그때는 힘들기는 한데 그렇게 한타임 지나가면.. 휴 하며 숨돌리면서 널부러녀있는 카드영수증과 딸기 박스들을 보면 뿌듯하더라는 ㅎㅎ

스팀

심심해서 스팀은 뭐하고 놀고 있나 했더니 열심히 등산 하고 있더군요. 아까 봤을 때 340원대던가. 빠졌다가 다시 등산중이네요. 쭉쭉 오르거라 ㅎㅎ

잡담

하음 어제 잠을 푹자서 그런지 몸이 한결 개운하네요. 오늘도 푹자야 겠어요 ㅋㅋㅋ
모두들 꿀잠 주무시고 또뵈어요 ^^

AAA에 글쓴게 벌써 27일전이라니 본건 그사이 많은듯 한데 텀이 어마어마 하군요.
종종 글을 써야 ㅎㅎ

영화 URL : https://www.themoviedb.org/tv/87187?language=ko-KR

별점 :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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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의 저 아저씨 나오면 되게 재밌을 듯 해요 ~ㅋㅋ

ㅎㅎㅎ 뭔가 처음 고를 때 그런 느낌이 강해서 고른것도 있어요

닥터프리즈너 재밌게봤어요. 매회 엎치락뒤치락 ㅎ
스팀379까지 봤네요. 이정도에 좋아하게될줄이야 ㅠ

ㅋㅋㅋ 500원 아래로 내려가는 날이 있을까 했던 적이 있었다지요

주말 드라마보며 릴렉스 하세여~

네넹 ^^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였죠

재미지더라구요 ^^

얼마전 '비열한 거리'에서 남궁민이 나쁜 놈으로 나와서 아직 이미지 쇄신이 안 됐는데, 여긴 어찌 나올까요?ㅋ

여기서는 정의로운듯 아닌 듯 정의로운 역할이네요 ㅎㅎ

남궁민 주가가 요즘 많이 오르는것 같아요.

그러게요 스브스 리그 달려 볼까 하는 중입니다 ㅎㅎ